[야구]올해도 뛰는 형님들…추신수·오승환·김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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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올해도 뛰는 형님들…추신수·오승환·김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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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시즌 KBO리그 최고령 선수였던 추신수(SSG 랜더스), 김강민(한화 이글스), 오승환(이상 42·삼성 라이온즈)이 2024시즌에도 그라운드를 누빈다.

이들은 모두 1982년생 동갑내기들이다. 선수 나이로는 황혼기에 접어든지 오래다. 마흔을 넘긴 이들은 2024시즌 신인 선수들과는 20살 이상의 나이차가 난다.

그러나 경쟁력에서는 밀리지 않는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여전히 후배들과 다툴 수 있는 기량을 뽐내고 있다.

올해도 이들은 승리를 위해 뛴다.

추신수에게 2024시즌은 각별한 의미를 지니게 된다. 그는 2024시즌 뒤 은퇴를 예고했다.

현역으로 유니폼을 입을 수 있는 마지막 시즌, 추신수는 주장 완장도 찬다. 선수로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면서 더그아웃 리더 역할까지 자청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라운드를 떠나기 전에는 KBO리그 타자 최고령 출전 기록을 갈아 치울 가능성도 높다.

현재 이 부문 기록은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펠릭스 호세가 남긴 42세 8일이다. 1982년 7월 생인 추신수는 생일을 넘기고 나면 호세의 기록을 뛰어 넘을 수 있다.


 


'돌부처' 오승환은 지난 16일 삼성과 계약기간 2년, 총액 22억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성적에 따른 옵션 없이 전액을 보장 받는다. 오승환에 대한 신뢰가 얼마나 단단한 지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마무리 투수로 KBO리그 역사를 써온 오승환은 통산 668경기에서 41승24패17홀드 400세이브 평균자책점 2.06의 성적을 쌓았다. 지난 시즌 전반기엔 다소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후반기 32경기서 2승2패 20세이브 평균자책점 2.20으로 건재함을 입증했다.


오승환 역시 최고령 기록에 도전한다. 오승환은 임창용이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세웠던 42세 3일의 역대 최고령 세이브 기록을 다시 쓸 전망이다.


 


김강민에게는 이번 시즌 자체가 새로운 도전이다.


2001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 지명돼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강민은 23년간 몸담았던 SSG를 떠나 이번 겨울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한화는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김강민을 뽑았다.


최근 몇 년간 강도 높은 리빌딩을 진행한 한화에는 어린 선수들이 많다. 한화는 베테랑 김강민이 합류가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보고 있다.


최원호 한화 감독은 "베테랑 선수의 루틴을 어린 선수들이 보고 배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입 효과는 크다고 본다. 김강민이 타석에 설 경우 상대 팀이 느끼는 압박감도 다를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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