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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참패' 포함, 우승후보들의 계속된 부진+이변...클린스만호는 달라야 한다

365관리자 0 127 0 0

 


 


 '방심은 금물!'.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이번 경기에선 더더욱 그래야 한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20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요르단(FIFA 랭킹 87위)과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E조 2차전을 치른다. 현재 E조 1위는 말레이시아를 4-0으로 완파한 요르단이다. 대한민국은 바레인을 3-1으로 꺾은 가운데 조 2위에 올라있다.

객관적인 전력, 선수 개개인 비교 등 모든 면을 봐도 요르단은 한국 한 수 아래다. 무사 알 타마리라는 프랑스 리그앙에서 뛰는 에이스가 있고 말레이시아를 4-0으로 대파하는 위력을 보여주긴 했어도 승리 확률로 보면 한국이 압도적인 게 사실이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승리를 할 거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인데 현재 도하 분위기는 아니다

조별리그 2차전부터 우승 후보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대회 시작 전부터 일본, 한국, 이란,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가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개최국 카타르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부진을 딛고 순항하는 반면 다른 팀들은 기대 이하 모습이다.


 


 


일본이 대표적이다. 베트남을 4-2로 잡았을 때도 유럽 팀들을 괴롭히던 모습을 전혀 못 보여준 일본은 이라크에 1-2로 패했다. 결과를 떠나 일본이 자랑하는 선수들이 모두 충격 부진을 보여줘 열도를 당황하게 했다. 일본이 패했다는 소식은 다른 팀들에 동기부여를 주기 충분했고 D조는 대혼돈에 빠졌다.


이란, 호주는 승리를 거뒀는데 각각 홍콩, 시리아를 상대로 진땀승이었다. 전력 차이가 확실하게 나지만 흐름을 가져오지 못하고 답답함을 보여 우승후보라 말한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아직 1차전만 치렀는데 내분 분위기 속 오만을 간신히 2-1로 잡았다. 비교적 무난한 키르기스스탄, 태국과 향후에 대결하는데 오만전 내용을 보면 전승을 할 거라 쉽게 생각하기 어렵다.


이처럼 우승후보들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은 요르단전을 치른다. 후세인 아모타 감독, 알 타마리는 말레이시아전 직후 "팀 자체가 자신감이 올랐다. 한국전에서도 승리를 위해 나아갈 것이다"고 했다.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므로 요르단은 총력을 기울여 나설 것이다. 부상자가 있긴 하나 한국도 김승규(소집해제), 황희찬, 김진수(출전 불투명)가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클린스만 감독도 사전 기자회견에서 "요르단전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상당히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될 것 같다. 요르단 같은 경우는 첫 게임을 너무 잘했다. 요르단은 16강에 진출하고자 하는 것 같다. 그런 자세가 보인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상당히 경기가 기대하고 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으로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너무나 영광스럽고 행복한 자리다. 각 구단에서, 리그에서 잘하는 선수들이고 얼마나 많은 능력을 갖춘 선수들인지 모두가 잘 알 것이다. 하지만 어떤 환경이든 쉽지 않다. 우린 자신감도 가지고 있지만 자만심은 없어야 한다"고 경계심을 담아 말했다.


마지막으로 요르단에 대해선 "상당히 많은 존중을 표한다. 지속적으로 요르단을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다. 선수 이름을 거론하고 싶진 않은데 개개인적으로 상당히 위협적인 선수들이 전방에 많이 배치되어 있다. 상당히 존중을 표하며 준비를 잘하고 임할 것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요르단을 잡을 경우 조별리그를 여유롭게 운영하며 토너먼트를 치를 수 있기에 현재 대회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시원한 승리를 할 수 있도록 응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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