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엠비드-맥시 투맨쇼’ 필라델피아, 올랜도 완파하고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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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엠비드-맥시 투맨쇼’ 필라델피아, 올랜도 완파하고 4연승 질주

365관리자 0 96 0 0

 


 필라델피아가 올랜도를 완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기아 센터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 정규리그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124-109로 승리했다.

조엘 엠비드(36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와 타이리스 맥시(32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가 투맨쇼를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고, 토바이어스 해리스(12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와 켈리 우브레 주니어(13점 3리바운드)도 존재감을 뽐냈다. 4연승을 달린 필라델피아(27승 13패)는 동부 컨퍼런스 3위를 유지했다.

1쿼터를 32-34로 뒤진 필라델피아는 2쿼터 반격에 나섰다. 그 중심에는 원투펀치 엠비드와 맥시가 있었다. 이들은 2쿼터에만 각각 13점씩 26점을 합작하며 공격의 선봉에 섰다. 여기에 패트릭 베벌리와 해리스는 외곽에서 지원 사격을 했다. 마커스 모리스의 중거리슛을 더한 필라델피아는 68-6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들어 필라델피아의 분위기는 계속 됐다. 맥시와 엠비드가 득점 행진을 이어갔고, 우브레 주니어는 레이업에 이어 3점슛을 터트렸다. 웬델 카터 주니어에게 외곽포를 맞았지만 맥시가 돌파와 함께 파울까지 얻어내며 3점 플레이를 완성했다. 3쿼터가 종료됐을 때 점수는 89-76, 여전히 필라델피아의 리드였다.

4쿼터에도 경기 양상은 달라지지 않았다. 필라델피아는 맥시와 우브레 주니어가 외곽포를 꽂았고, 모리스는 골밑 득점을 올렸다. 이후 마켈 펄츠와 카터 주니어에게 실점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모리스와 베벌리가 공격을 성공, 승기를 잡았다. 남은 시간은 벤치 멤버들에게 맡기며 여유롭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올랜도는 카터 주니어(25점 11리바운드)가 분투했지만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22승 20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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