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농구] ‘최고령’ 르브론 “기록 경신, 언제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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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구] ‘최고령’ 르브론 “기록 경신, 언제나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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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서 21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르브론 제임스(38)가 기록 경신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르브론은 지난 22일 유타 재즈를 상대로 LA 레이커스가 131-99로 승리로 이끌었다.

이날 르브론은 첫 인-시즌 토너먼트 조별 예선을 통과함과 동시에 NBA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1쿼터 초반 그는 NBA 최초 통산 39,000득점을 돌파한 선수가 됐다. 지난 시즌 이미 카림 압둘-자바의 38,387점을 넘고 통산 득점 순위를 갈아 치운 바 있다.

르브론의 유타전 최종 기록은 3점슛 3개 포함 17득점 7리바운드 9어시스트 야투 성공률 60%(6/10) 이다. 이런 기록은 단 24분이라는 출전 시간 안에서 나온 것.

르브론은 경기 이후 인터뷰에서 득점 기록 경신의 기쁨을 만끽했다. 우선 그는 “나는 기록 경신이 의미하는 바를 머리로 이해할 기회가 없었다. NBA에는 초창기부터 수많은 훌륭한 선수들과 뛰어난 스코어러들도 많이 있었다”라고 겸손을 떨었다.

이어 “무엇보다도 최초 기록에 도달하기 정말 힘들긴 하지만 그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멋진 일이다. 확실하다”라고 만족한 듯 미소를 띠었다.

그러다 르브론에게 유타의 윌 하디(35) 감독보다 나이가 많은 것을 아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르브론은 “내가 누구보다 나이가 많다?”고 깜짝 놀랐다. 또한, 르브론은 “말도 안 된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도 “좋은 일이다”고 답했다.

한편 르브론은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NBA 리그 최고령 선수가 됐다. 지난 시즌까지는 마이애미 히트의 유도니스 하슬렘(43)과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안드레 이궈달라(39)가 있었기 때문에다. 하지만 그들마저 올 시즌을 기점으로 모두 유니폼을 벗었다.

르브론은 2023-24시즌에도 압둘-자바의 또 다른 경신하고자 한다.

압둘자바는 1985-86시즌 리고 최고참이면서도 평균 23.4득점을 기록했다. 당시 그는 39세였기에 한 시즌 NBA에서 최고령 평균 득점 기록을 세운 것. 르브온은 루키 시즌 평균 20.9득점을 기록한 뒤 단 한 번도 그 밑으로 떨어진 적 없다.

특히 지난 시즌 평균 28.9득점을 기록한 르브론은 이번 시즌 14경기 동안 평균 25.7득점 8.1리바운드 6.6어시스트 1.6스틸 야투 성공률 58.7% 3점 성공률 41%(5.6개 시도)로 산뜻한 출발을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그가 압둘-자바의 기록을 또다시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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