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배구] 저 사진 언니 맞아요?...4년간 한솥밥 먹었던 후배도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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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배구] 저 사진 언니 맞아요?...4년간 한솥밥 먹었던 후배도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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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한국도로공사에서 함께 우승했던 정대영과 안예림...각자 다른 유니폼 입고 만났다



'저거 언니 맞아요?'


4년간 한솥밥을 먹으며 지난 시즌 챔피언 자리에 함께 올랐던 정대영과 안예림이 각자 다른 유니폼을 입고 만났다.

정대영은 1999년 실업팀 현대건설에 입단하면서 성인 배구 무대에 데뷔했다. 그녀는 42세의 나이에도 녹슬지 않는 실력을 뽐내며 올 시즌 앞두고 1년 보수 3억 원(연봉 2억5000만 원, 옵션 5000만 원)에 FA(자유계약선수)로 9년 만에 GS칼텍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지난 2019년 한국도로공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안예림은 지난 8월 정관장과 한국도로공사의 2대2 트레이드로 정관장 유니폼을 입었다. 인삼공사는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과 세터 박은지를 도로공사에 보내고, 도로공사가 반대급부로 아웃사이드 히터 김세인과 세터 안예림을 내주는 조건이었다.

이렇게 올 시즌 팀을 옮긴 두 선수는 지난 1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에서 만났다. 안예림은 정대영과 반갑게 인사하며 깜짝 놀라는 표정이었다. 바로 배구장에 걸려있는 정대영 사진 때문이었다. 정대영은 수줍게 웃으며 후배의 칭찬에 미소 지었다.

 

 


한편 이날 경기는 GS칼텍스의 완승이었다. GS칼텍스는 공.수 모든 면에서 정관장을 압도하며 세트스코어 3-0(27-25 25-19 25-15) 셧아웃 승리했다. 실바가 34점으로 폭발했고, 강소휘가 12점으로 지원했다. 정관장은 지아가 17점,  메가가 16점으로 분전했지만 실바를 막지 못하며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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