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배구] '정관장전 14전 전패' 답답한 조 트린지 감독 "자신을 끝까지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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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배구] '정관장전 14전 전패' 답답한 조 트린지 감독 "자신을 끝까지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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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전 전패의 수모, 2021년 창단 후 단 한번도 이기지 못한 '정관장포비아'가 이번에도 이어지고 말았다.

광주 AI 페퍼스는 2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대전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첫 세트를 따내고도 세 세트를 내리 내주며 1대3으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AI 페퍼스는 4연패의 수렁에 빠지며 최하위 탈출이 요원해졌다. 2021년 창단부터 이어진 정관장전 연패 역시 13에서 14로 늘어나고 말았다.

이날 AI 페퍼스는 야스민이 22득점, 박정아가 15득점, 이한비가 13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블로킹에 발목 잡히며 정관장전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만 했다.

AI 페퍼스의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1세트 뒤지던 상황에서 따라붙어 역전승으로 마무리하며 드디어 정관장전 첫승을 거두는 듯 했다. 하지만 2세트 접전 상황에서 메가에게 블로킹을 허용하며 2세트를 내주더니 이후 정관장의 높이를 당해내지 못하며 무너지고 말았다.

AI 페퍼스의 조 트린지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흐름을 가져오는데 첫 세트가 크게 중요하지 않았던 것 같다. 우리에 대한 믿음을 경기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믿음이 유지되지 않는 부분을 개선해야할 것 같다."라고 진단했다.

박정아의 경기력이 올라오고 있는 부분에 대해 "어느 순간 어떻게 올려줘야 할 지 타이밍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은 것 같고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여 전체적으로 공략하는 법을 알려줘서 그 부분을 잘 적용하고 있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고은의 세팅이 흔들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경기 중 차분함을 유지하는 것이 이고은의 가장 큰 키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이고은 세터의 과제라고 이야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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