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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철철' 장혁, 23살 연하와 복싱 대결…절친 김종국 안절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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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아이 엠 복서' 캡처

한국 나이 50세 장혁이 23세 어린 복서와 만나 혈투를 벌였다. 가수 김종국은 "친구로서 자랑스럽다"며 장혁에게 응원을 보냈다.

지난 28일 tvN '아이 엠 복서'에서는 장혁과 그보다 23세 어린 이도운이 1대 1 복싱 대결을 펼쳤다. 이도운은 장혁을 보고 액션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경기 초반 장혁은 한참 어린 이도운을 상대로도 밀리지 않았다. 자신만의 복싱을 구사하며 이도운과 맞붙었다. 그러나 결국 눈가가 찢어지는 등 부상을 입었다.

장혁은 피를 흘리면서도 경기를 이어갔고, 이 모습을 본 친구 김종국은 "너무 멋있었다"며 "친구로서 굉장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장혁은 투지를 보여줬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이번 방송에선 킥복싱 선수 명현만과 UFC 출신 정다운이 헤비급 매치도 성사됐다. 명현만은 대포 같은 펀치로 정다운을 다운시켰다. 정다운은 판세를 뒤집고자 경기 막판까지 명현만을 몰아쳤으나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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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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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zan님의 댓글

장혁이는 무엇하던지 진심이냐! 대단해 저 나이에 저렇게 관리하니! 요즈음도 어딜가던지, 운동도구 가자고 다니나? 인생에서 건강이 제일 큰 재산이야~ 넌 잘 하고 있는거야~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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