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 한화, 2시즌 만에 페라자 재영입 / 새 투수 에르난데스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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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지난해 동행했던 외야수 페라자를 재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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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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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야구님의 댓글
한화는 29일 "2024시즌에 함께했던 페라자가 복귀한다"며 "페라자와 총액 100만달러(계약금 20만달러, 연봉 70만달러, 옵션 1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스위치히터 외야수인 페라자는 2024년 한화 소속으로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5, 24홈런, 7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50을 기록했다. 한화 구단은 "일본프로야구 구단과 영입전을 벌인 끝에 페라자와 계약했다"며 "채은성, 노시환, 강백호, 문현빈과 함께 페라자가 타선 강화를 이끌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한화는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도 영입했다. 오른손 투수 에르난데스는 총액 90만달러(계약금 10만달러, 연봉 65만달러, 옵션 15만달러)에 사인했다. 에르난데스는 올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34경기(선발 19경기)에 3승 7패, 평균자책점 4.80을 올렸다. 에르난데스의 영입으로 한화는 선발진에서 최고 무기로 활약한 폰세와 와이스와는 사실상 결별 수순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