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LA다저스, 아시아 내야 보강 1순위로 송성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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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는 다저스가 송성문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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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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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야구님의 댓글
일본 스포츠 매체 '히가시스포웹'은 29일 다저스가 올 겨울 ‘아시아 내야 보강’ 카드로 키움의 송성문을 유력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히가시스포웹'은 무라카미 무네타카(야쿠르트), 오카모토 가즈마(요미우리) 등 일본을 대표하는 간판 거포들의 메이저리그행 가능성도 꾸준히 거론됐지만, 막대한 이적료(포스팅비)와 팀 내 보강 우선순위를 고려해 현실적인 대안으로 송성문에게 무게가 실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히가시스포웹'은 “무라카미와 오카모토의 이적료는 너무 높다. 반면 송성문의 포스팅 가치는 약 1,250만 달러(약 195억 원)로 무라카미의 10분의 1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또 “전 키움 동료 김하성이 송성문에게 메이저리그 도전을 적극 권유하고 있으며, 다저스가 김하성을 통해 접촉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다저스가 FA 시장에서 외야·내야를 동시에 보강해야 하는 상황에서, 송성문은 ‘가치 대비 효율’ 측면에서 가장 현실적인 옵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