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장남’ 이지호, 해군 장교 임관식…이재용·임세령 16년만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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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28일 아들 이지호 신임 해군 소위의 임관식에 참석했다. 이들이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한 건 2009년 이혼 이후 처음이다.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식에는 지호씨의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부모인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을 비롯해 할머니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고모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이모 임성민 대상홀딩스 부사장도 함께 지호씨의 해군 소위 임관을 축하했다. 이 회장과 홍 명예관장은 지호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줬고, 이들의 축하가 끝난 뒤 임세령 부회장과 임성민 부사장도 지호씨를 찾아 격려했다.
이지호 신임 해군 소위는 미국에서 태어나 복수 국적자이지만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지난 9월 해군 학사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다. 통역장교로 임관한 지호씨는 총 39개월 동안 군 생활을 하게 된다.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식에는 지호씨의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부모인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을 비롯해 할머니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고모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이모 임성민 대상홀딩스 부사장도 함께 지호씨의 해군 소위 임관을 축하했다. 이 회장과 홍 명예관장은 지호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줬고, 이들의 축하가 끝난 뒤 임세령 부회장과 임성민 부사장도 지호씨를 찾아 격려했다.
이지호 신임 해군 소위는 미국에서 태어나 복수 국적자이지만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지난 9월 해군 학사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다. 통역장교로 임관한 지호씨는 총 39개월 동안 군 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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