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아들 결혼식 포착…며느리는 대기업 전 임원 딸
컨텐츠 정보
- 11 조회
- 2 댓글
- 목록
본문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첫째 아들 결혼식 모습이 공개됐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도 진행됐다.
차정민의 아내는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의 딸로,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린다"는 글과 함께 혼주로 하객들을 맞이하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심진화도 "사랑 가득했던 결혼식"이라며 하객으로 참석한 장영란, 신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도 남편 정준호와 참석한 후 SNS에 "아름다운 부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라며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뒀다. 1998년생인 차정민은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 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NtoL'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
등록일 22:11
-
등록일 22:08
관련자료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