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농구] 요키치 ‘30P 동반 트리플 더블’에도 울었다…올랜도, 덴버 잡고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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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농구] 요키치 ‘30P 동반 트리플 더블’에도 울었다…올랜도, 덴버 잡고 5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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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매직이 니콜라 요키치(28·세르비아)가 분전한 덴버 너게츠를 무너뜨렸다.

올랜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암웨이 센터에서 열린 NBA 2023-24시즌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덴버를 124-119로 이겼다.

5연승에 성공한 올랜도는 프란츠 바그너가 27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2블록, 반케로가 23득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3블록, 앤서니가 20득점 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패배를 모두 원정에서 당한 덴버는 요키치가 30득점 13리바운드 12어시스트 3스틸, 포터 주니어가 3점슛 5개 포함 25득점, 잭슨이 14득점 4리바운드 9어시스트로 분전했다.

덴버는 자말 머레이와 블랑코 찬차르가 여전히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올랜도 역시 마켈 펄츠, 웬델 카터 주니어 그리고 케본 해리스가 경기장을 밟지 못했다.

1쿼터부터 요키치가 자신의 패스 능력을 과시했다. 특히 요키치는 포터 주니어의 연속 7득점을 모두 도운 것. 그러나 이번 시즌 강팀으로 거듭난 올랜도는 벤치에서 나온 잉글스의 활약 속에 상대 타임아웃까지 끌어냈다. 덴버도 신인인 줄리안 스트로더와 자렛 피켓을 투입해 에너지를 끌어올리고자 했으나, 잉글스-모 바그너가 이끄는 상대 세컨드 유닛에게 추격을 허용해 28-28 동점으로 1쿼터를 마쳤다.

2쿼터 초반 덴버는 요키치가 없는 구간 포터 주니어와 브라운의 득점으로 버텼다. 휴식을 취하고 투입된 요키치는 동료들을 살려주는 것은 물론 직접 외곽포까지 집어넣었다. 레지 잭슨마저 요키치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 덴버는 콜 앤서니가 이끄는 올랜도에 62-56으로 근소하게 앞선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요키치가 여전히 패스에 주력하는 가운데 포터 주니어와 칼드웰-포프가 득점 부문을 채워나갔다. 올랜도에선 프란츠 바그너가 아이솔레이션 득점과 외곽포로 쫓아가는 점수를 생산했고 반케로의 외곽포로 드디어 역전을 일궈냈다. 그러자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던 스트로더가 폭풍 7득점을 뽑아냈고 브라운도 속공 파울까지 얻어내 리드를 덴버 쪽으로 가져왔다.(88-82)

그런데 요키치가 없는 단 3분 동안 덴버의 세컨 유닛들은 상대에게 완벽하게 압도당하며 리드를 다 까먹었고 동점까지 허용했다. 게리 해리스-조나단 아이작이 선보인 수비 완성도는 요키치를 불러내기에 충분했다. 코트 위로 돌아온 요키치는 앤서니와 미스매치를 만들어 앤드원을 얻은 뒤 그의 슛까지 막아세웠다. 사이즈 우위에 있는 올랜도도 포스트업 공격을 내세우면서 승부처를 화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동안 득점 공방전을 주고받은 두 팀은 반케로의 스팟업 3점슛이 들어간 뒤 요키치의 샷클락 안에 던지지 못하면서 길었던 승부의 향방이 판가름 났다. 이후 덴버의 파울 작전에도 자유투를 모두 집어넣는 집중력을 선보인 올랜도는 124-119로 덴버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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