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3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오른쪽)이 경기 전반 31분 페널티킥(PK)으로 추가 골을 넣고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는 모습황희찬 '1골+1도움' 원맨쇼…울버햄프턴, 개막 20경기 만에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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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이 결승골 도움에 페널티킥 득점까지 더한 황소 황희찬의 활약에 힘입어 정규리그 첫 승을 거뒀다.
울버햄프턴은 4일 열린 웨스트햄과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리그 꼴찌 울버햄프턴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개막 20경기째 만에 귀중한 첫 승리를 따내며 1승 3무 16패(승점 6)를 기록, 19위 번리(승점 12)와 격차를 승점 6으로 줄였다.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4분 존 아리아스의 선제 결승골을 돕고 전반 31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추가골을 직접 뽑아내며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견인했다.
다만 후반 16분 다리 부상으로 교체돼 직전 1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1 무)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부상으로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PK 득점을 기록한 황희찬은 지난해 8월 30일 에버턴과의 EPL 3라운드(2-3 패) 이후 4개월 여만에 골 맛을 봤다. 시즌 리그 2호골이다.
경기가 끝난 뒤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8.1을 줬다.
황희찬의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자신의 EPL 첫 득점도 넣은 마네가 8.8로 최고 평점의 주인공이 됐다.
현지시간 3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오른쪽)이 경기 전반 31분 페널티킥(PK)으로 추가 골을 넣고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는 모습
울버햄프턴은 4일 열린 웨스트햄과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리그 꼴찌 울버햄프턴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개막 20경기째 만에 귀중한 첫 승리를 따내며 1승 3무 16패(승점 6)를 기록, 19위 번리(승점 12)와 격차를 승점 6으로 줄였다.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4분 존 아리아스의 선제 결승골을 돕고 전반 31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추가골을 직접 뽑아내며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승리를 견인했다.
다만 후반 16분 다리 부상으로 교체돼 직전 19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1 무)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부상으로 경기를 끝까지 마치지 못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PK 득점을 기록한 황희찬은 지난해 8월 30일 에버턴과의 EPL 3라운드(2-3 패) 이후 4개월 여만에 골 맛을 봤다. 시즌 리그 2호골이다.
경기가 끝난 뒤 소파스코어는 황희찬에게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 8.1을 줬다.
황희찬의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자신의 EPL 첫 득점도 넣은 마네가 8.8로 최고 평점의 주인공이 됐다.
현지시간 3일,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오른쪽)이 경기 전반 31분 페널티킥(PK)으로 추가 골을 넣고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는 모습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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