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진심, 제주 '베테랑 DF' 임창우와 재계약..."고향에서 뛴다는 사명감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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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가 연고지 제주도 출신 베테랑 수비수 임창우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임창우는 제주도 토박이 출신(제주서초)으로 지난 2023년 7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고향팀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공수 밸런스가 탁월해 전천후 멀티 수비자원으로 그동안 제주에서 주 포지션인 측면 수비수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K리그2 수원 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모두 선발 출전해 무실점 수비를 이끌며 1부리그 잔류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제주에 진심이다. 임창우는 누구보다 제주를 많이 사랑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지난 2014년 제주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화 최종주자를 맡았고,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왈와흐다에서 활약하던 당시에는 UAE(두바이/아부다비) 현지에서 우수꿈나무 해외연수 중이던 제주연수단을 초청해 만찬을 제공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고향 제주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임창우는 제주도 토박이 출신(제주서초)으로 지난 2023년 7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고향팀 제주 유니폼을 입었다. 공수 밸런스가 탁월해 전천후 멀티 수비자원으로 그동안 제주에서 주 포지션인 측면 수비수뿐만 아니라 중앙 수비수,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맹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K리그2 수원 삼성과의 승강 플레이오프 1, 2차전에서 모두 선발 출전해 무실점 수비를 이끌며 1부리그 잔류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제주에 진심이다. 임창우는 누구보다 제주를 많이 사랑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지난 2014년 제주에서 열린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성화 최종주자를 맡았고,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왈와흐다에서 활약하던 당시에는 UAE(두바이/아부다비) 현지에서 우수꿈나무 해외연수 중이던 제주연수단을 초청해 만찬을 제공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고향 제주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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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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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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