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새 외국인 투수 매닝과 결별...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 불가피, 대체 영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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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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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사랑님의 댓글
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과 결별한다.
구단은 28일 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올 시즌 정상 투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히 추진 중이다.
매닝은 24일 오키나와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평가전 등판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26일 한국에 입국해 네 곳의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인대 손상을 포함한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동일한 소견이 나왔다.
구단은 28일 매닝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올 시즌 정상 투구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신속히 추진 중이다.
매닝은 24일 오키나와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평가전 등판 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26일 한국에 입국해 네 곳의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인대 손상을 포함한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동일한 소견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