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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베네수엘라 내전 가능성 커진다 / '반미 민병대' 대규모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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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계약 외인 탈출 시급해


베네수엘라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분위기다. KBO리그 구단들과 계약한 베네수엘라 외인 투수 및 타자들의 스프링캠프 합류가 당분간 이슈가 될 전망이다. 베네수엘라엔 최근 '반미 민병대'가 조직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시즌에 참가하는 베네수엘라 출신 KBO리그 선수들은 치리노스(LG), 에르난데스, 페라자(이상 한화), 레이예스(롯데), 카스트로(KIA)까지 총 5명이다. 우선 레이예스와 카스트로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라 곧바로 한국으로 이동해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에 남은 세 선수가 문제다. 치리노스의 경우 미국 공습이 일어난 수도 카라카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다. 치리노스는 1월 말부터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LG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한 이동 경로를 고민해야 한다. 페라자와 에르난데스도 당장은 베네수엘라를 빠져나오는게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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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야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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