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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25분 뛰고 28점’ 클리퍼스, 브루클린에 126-89 대승…최근 18경기서 15승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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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클리퍼스와 카와이 레너드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LA 클리퍼스는 26일 미국 LA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 2025-26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과의 홈경기에서 28점을 기록한 레너드와 제임스 하든(19점·6리바운드·8어시스트)을 앞세워 126-89 완승을 거뒀다. 클리퍼스는 2연승에 최근 18경기에서 15승을 거두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클리퍼스는 시즌 21승째(24패)를 기록했다. 브루클린은 5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12승32패.

클리퍼스는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25분여를 뛴 레너드가 28점·5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고, 하든과 존 콜린스(18점·5리바운드), 조던 밀러(16점·7리바운드) 등도 득점에 가세했다. 이비차 주바치는 11점·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브루클린은 대니 울프의 14점이 팀내 최다 득점일 만큼 공격력이 신통치 않았다.

클리퍼스가 1쿼터부터 기선을 잡았다. 주바치의 활약으로 초반 리드를 잡은 클리퍼스는 레너드와 하든의 잇단 득점으로 순식간에 15-0 런까지 이어가며 종료 3분여를 남기고 27-10으로 앞섰다. 이후에도 하든의 득점포로 1쿼터를 38-14로 크게 앞선 클리퍼스는 2쿼터에도 레너드의 연속 3점슛 등으로 9점을 퍼부으며 33점 차이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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