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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유지해!” 삼성, 이미 ‘26억 FA 효과’…‘일타강사’가 눈앞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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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6억원 들인 효과를 톡톡히 본다. 시즌 전 스프링캠프부터 ‘존재감’이 남다르다.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 얘기다. 일단 잘하는 선수다. 그리고 후배들도 ‘일타강사’를 눈앞에서 보고 있다.

최형우는 지난해 12월 삼성과 2년 총액 26억원에 계약하며 친정으로 돌아왔다. 10년 만에 푸른 유니폼을 입고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중이다. 오랜만에 괌에서 맞이한 캠프다.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라며 웃었다.

삼성을 넘어 리그 전체로 봐도 최선참이다. 그래도 최형우는 누구보다 열심히 땀을 흘린다. 강민호-류지혁과 함께 선발대로 들어가 현지 적응에 들어갔다. 모든 훈련을 충실하게 소화 중이다. 습한 날씨에 땀이 비 오듯 쏟아진다. 시쳇말로 ‘곡소리’ 난다. 그래도 빼는 것 없다.
 기본적으로 삼성이 야심 차게 영입한 선수다. ‘마지막 퍼즐’이라 할 수 있다. 부족한 클러치 능력을 더했다. 타선은 이제 쉬어갈 곳이 없다. 진지하게 우승을 바라본다.

그만큼 최형우는 좋은 선수다. 당장 2025시즌 133경기,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OPS 0.928 찍은 선수다. 삼성이 지갑을 연 이유다.

끝이 아니다. 일타강사이기도 하다. 캠프 훈련 첫날 “알고 보면 쉬운 형이니까 편하게 다가와주면 좋겠다”며 웃었다. 자율 훈련 때도 “러닝 하러 가자”며 후배들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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