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보기

회원 여러분의 접속방법은? (포인트1000)

포인트 랭킹
경험치 랭킹

“韓 대표팀 해결사는 김도영” 美 야후스포츠, 1급 경계령

컨텐츠 정보

본문

WBC대표팀 연습경기 ‘불방망이’

관련자료

댓글 4
profile_image

여시사랑님의 댓글

“건강하기만 하다면 김도영(23·KIA)이 한국 대표팀의 ‘해결사’가 될 것이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프리뷰 기사에서 이런 분석과 함께 김도영을 한국 대표팀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김도영은 2024년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를 기록하면서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지만 지난해에는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 여파로 30경기 출전에 그쳤다.

대표팀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 기간에 치른 연습 경기 때도 초반에는 좋지 못했다. 25일까지 4경기에서 타율 0.231(13타수 3안타)에 그쳤다. 그러다 26일 가데나 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를 몰아치며 부활을 알렸다. 김도영은 “이제야 원하는 타구가 나오기 시작했다. 대회 개막이 가까워질 때쯤 타격감이 올라와 다행”이라며 웃었다.
자유게시판
RSS
제목
이름
고화질 스포츠중계 보기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