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싹쓸이 후 '셀프 고립' 택한 KIA 타이거즈, 신비의 외딴 섬 아마미오시마의 비밀[무로이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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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KBO리그 각 구단의 스프링캠프가 시작했다.
올해도 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이 1차나 2차 캠프지로 일본을 찾는데, 낯선 곳에서 훈련하는 구단들도 있다.
하나는 KIA 타이거즈의 캠프지 가고시마현 아마미시다. 그곳은 어떤 곳일까. 답은 구단 캠프 엠블럼에 있다.
아마미시는 일본 본토와 오키나와섬의 사이에 있는 아마미오시마라는 섬에 있다. 야구장은 2010년부터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가 마무리 캠프로 사용한 아마미 가와쇼구장. DeNA 2군팀이 2022년부터 3년 동안 아마미에서 스프링캠프를 했다. 하지만 과거 사용하던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의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오키나와로 옮겼다. 그 빈 자리에 KIA가 들어가게 됐다.
아마미는 세계적으로 드문 희소종, 고유종 생물이 많은 풍부한 자연 환경이 특징. 그 중 하나가 '아마미 검은토끼' 다. KIA의 스프링캠프 엠블럼을 보면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를 상징하는 '고래상어'와 함께 아마미 검은토끼 그림도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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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1.25벌써 일요일의 끝자락,,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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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1.24저녁에 눈이 오네요~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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