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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삼성 되는 게 없네, ‘2쿼터 출근’ 김효범 감독 300만원 제재, 에이스 니콜슨 부상, 결국 현대모비스에 지면서 5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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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삼성이 되는 게 없다. 5연패에 빠졌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삼성 썬더스를 87-77로 눌렀다. 2연승했다. 15승25패로 8위. 최하위 삼성은 5연패했다. 12승28패.

삼성이 되는 게 없다. 김효범 감독은 9일 KT와의 원정경기에 2쿼터 도중 출근했다. 3쿼터부터 지휘봉을 잡았다. 지각도 경기가 임박해서야 구단에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사를 이유로 지각 사유를 언론에 끝내 밝히지 않기도 했다. 결국 KBL은 12일 김효범 감독에게 감독 이행의무 위반으로 제재금 300만원을 부과했다.

삼성은 KT에 연장 접전 끝 졌다. 이틀 쉬고 울산에 내려왔으나 다시 한번 졌다. 턴오버를 무려 18개나 범했다. 에이스 앤드류 니콜슨마저 경기종료 2분30초를 남기고 발목을 다쳤다. 니콜슨은 24점 14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으나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없었다. 한호빈은 3점슛 5개로 19점을 올렸다.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해먼즈가 22점, 서명진이 18점 11어시스트, 박무빈이 15점 10어시스트 6스틸, 이승현이 15점 6리바운드를 각각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현대모비스의 턴오버는 단 6개에 불과했다. 대신 스틸은 1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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