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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셧아웃패, 김정균 감독 “준비 많이 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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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셧아웃패, 김정균 감독 “준비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입력 2025.09.14 오후 6:14 | 기자 미상





T1, 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서 한화생명에 0:3 완패



14일 종각 롤파크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플레이오프 2라운드 승자조 2경기에서 T1이 한화생명e스포츠에게 0:3으로 완패하며 충격적인 셧아웃패를 기록했다. 3세트에서는 역전의 기회도 있었으나 한타 한 번의 실수가 패배로 이어졌다.





김정균 감독과 문현준 ‘오너’ 인터뷰 전문



Q. 오늘 경기를 총평한다면?


김정균 감독 :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0:3으로 패배해서 굉장히 아쉽다. 하지만 이후 경기가 있기 때문에 잘 정비해서 꼭 이겨야 할 것 같다.


문현준 ‘오너’ :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다. 이긴다는 마인드로 왔는데 너무 처참하게 0:3으로 져서 아쉽다. 그래도 남은 경기가 있으니 멘탈 잘 잡고 경기 잘 마무리해야 한다.



Q. 어떤 점이 준비한 대로 풀리지 않았을까?


김정균 감독 : 괜찮은 경기력이 나올 거라고 기대했지만, 감독으로서 방향성을 잘 잡지 못해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남은 기간 동안 방향성을 잡고 조금만 수정하면 좋은 경기력이 나올 것이라 본다.


문현준 ‘오너’ : 준비한 플랜이 초반부터 망가지는 구도가 많았다. 오브젝트 위주 운영도 잘 안 됐고, 여러 부분이 맞물려 밀렸던 것 같다.



Q. 오늘 패배로 월즈 경쟁이 어려워졌는데?


김정균 감독 : 지금은 바로 앞의 경기만 생각하고 있다. 이후 더 좋은 경기력이 나온다면 어느 팀도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



Q. 한화생명이 1레벨부터 라인 스왑을 시도했는데?


문현준 ‘오너’ : 연습 경기에서도 그런 장면이 나와 인지하고 있었지만, 오늘은 잘 대응하지 못했다. 그래도 불리한 시작은 아니었고 오브젝트 위주 운영으로 풀어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신경을 덜 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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