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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미나미노 이강인 침묵…PSG는 리그 9경기 만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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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1 14라운드에서 펼쳐진 한일 에이스의 맞대결에서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공격적인 장면을 몇 차례 만들었지만 결정적인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했고, PSG는 리그 9경기 만에 고개를 숙였다.



PSG, 0-1 패배…선두 유지했지만 불안감 커져


“랑스가 이기면 2위로 내려앉는다”

PSG는 30일(한국시간)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모나코에 0-1로 패했다.
이 패배로 PSG는 승점 30점(9승 3무 2패)을 유지했지만, 3위 랑스가 다음 날 승리할 경우 2위로 밀려날 가능성이 생겼다.
한편 모나코는 3연패를 끊고 승점 23점으로 6위에 올랐다.



이강인, 기회는 만들었지만 결정력 아쉬워


“전방 패스와 드리블 장면 있었지만 골은 없었다”

이강인은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UCL 토트넘전에서 40분 정도 뛰며 회복 리듬을 찾은 만큼 리그에서도 3경기 연속 선발 기회를 받은 셈이다.

주요 장면은 다음과 같다.

  • 경기 초반 날카로운 왼발 장거리 패스로 크바라츠헬리아에게 기회 제공

  • 전반 26분 코너킥으로 비티냐의 슈팅 유도

  • 전반 32분 페널티박스에서 헛다리 드리블 후 오른발 슈팅(골대 상단으로 벗어남)

그러나 공격 작업은 활발했음에도 직접적인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고, 후반 19분 뎀벨레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미나미노, 침착한 왼발 마무리로 결승골


“골로빈 크로스 → 침투 → 오른 구석 마무리”

후반 23분, 승부를 가른 장면이 나왔다.
골로빈이 왼쪽 측면에서 후방 패스를 받아 올린 크로스를 미나미노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파고들며 잡아 왼발로 정확히 마무리했다.
일본 대표 에이스다운 결정력이 돋보였던 순간이다.

PSG는 이후 케러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잡았지만, 끝내 동점골을 만들지 못했다.



김민재는 안정적인 활약…뮌헨 1위 수성


“침투 패스로 동점골 기점 제공”

같은 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김민재가 선발 출전해 77분간 뛰며 뮌헨의 3-1 역전승에 기여했다.
전반 44분 전방 침투 패스로 루이스 디아스에게 연결한 공이 게헤이루의 동점골로 이어지며 승리의 기반을 마련했다.
뮌헨은 승점 34점으로 리그 선두를 유지했다.



한일 에이스 대결, 이번엔 미나미노의 완승


이강인은 팀 내 역할과 기회 창출 면에서는 나쁘지 않았지만, 결정적인 한 방에서 미나미노에게 완전히 밀렸다.
PSG도 공격 작업에서 무기력함을 드러내며 이번 시즌 두 번째 무득점을 기록했다.

다음 경기에서 이강인이 다시 반등할 수 있을지, 그리고 PSG가 선두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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