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알리부터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까지…V-리그 ‘부상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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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부터 이어지는 부상 소식
2025~2026 V-리그가 시즌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선수들의 부상 소식이 이어지며 각 팀의 순위에 영향을 주고 있다. 남녀부를 가리지 않고 전력 핵심 선수들이 잇따라 결장하면서 ‘부상 주의보’가 발동됐다.
한국도로공사 타나차, 발목 부상으로 1~2주 결장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의 주축 선수 타나차는 27일 진에어와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1세트 초반 점프 착지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타나차는 경기를 마치지 못하고 벤치로 향했으며, 병원 진단 결과 1~2주 휴식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타나차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한국도로공사는 흥국생명에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10연승을 이어갔지만, 시즌 중반 이후 순위 경쟁에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우리카드 알리, 무릎 부상으로 전력 이탈
남자부에서는 우리카드의 알리가 훈련 중 발생한 사고로 무릎 부상 진단을 받았다. 연골판 하단 뼈 문제로 인해 2~3주간 휴식이 필요하다는 병원 진단이 내려졌다.
알리는 최근 KB손해보험전에서 22득점 활약을 펼치며 팀 상승세를 이끌었으나, 결장으로 인해 연승 분위기에 제동이 걸렸다.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 부상 악재 속 팀 운영 난항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시즌 초반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7연패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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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어깨 수술로 시즌 아웃 및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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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경: 발목 인대 파열로 경기 불가
GS칼텍스 레이나는 무릎 부상으로 한 달 가까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황승빈 역시 어깨 부상에서 재활 중으로, 아직 정상 복귀 전이다.
부상 관리, 시즌 순위의 핵심 변수
현재 2라운드 절반을 지나면서 선수들의 체력 저하가 본격화되고 있다. 팀 전력과 순위 결정에 부상 관리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V-리그 각 팀은 핵심 선수들의 건강 관리와 회복 전략이 시즌 성공의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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